Jean Patou에서 Patou로

새롭게 시작하는 파투

Patou - 기욤 앙리(Guillaume Henry)

기욤 앙리(Guillaume Henry)

2009년 30세의 나이에 그는 까르벵(Carven)의 아티스틱 디렉터 자리를 맡아 여성의 의상에 신선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더해 오래된 역사를 지닌 브랜드의 레디-투-웨어를 되살렸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까르벵은 '머스트 해브’ 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첫 번째 컬렉션부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09년 30세의 나이에 그는 까르벵(Carven)의 아티스틱 디렉터 자리를 맡아 여성의 의상에 신선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더해 오래된 역사를 지닌 브랜드의 레디-투-웨어를 되살렸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까르벵은 '머스트 해브’ 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첫 번째 컬렉션부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15년 기욤 앙리는 니나 리치(Nina Ricc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어 동시대적이면서도 젊은 감각을 유지하면서 매우 섬세하고 세련된 의상들을 디자인했습니다. 2018년 9월, LVMH 그룹은 현재 파투(Patou)로 불리는 이름의 장 파투(Jean Patou) 하우스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그를 지명했습니다. 그는 2019년 9월 파리 패션 위크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기욤 앙리의 비전

Patou - 기욤 앙리의 비전

기욤 앙리의 비전

아티스틱 디렉터인 기욤 앙리는 장 파투가 설립한 파투 하우스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섬세하면서도 편안하고, 유쾌하면서도 세련된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은 여성용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디자인하는 기욤 앙리는 그가 만나는 여성들, 그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실제 여성들을 비롯해 그의 친구들과 콜라보레이터, 뮤즈를 위한 옷을 디자인합니다. 언제나 그래왔듯 파투의 의상은 잊을 수 없는 매력적인 디자인에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기욤 앙리는 심플하지만 단순하게 디자인되지는 않은 옷을 만듭니다. 액세서리 디자이너이자 향수 제작자였던 장 파투와 마찬가지로 그는 패션을 끊임없이 동적인 삶의 예술로 여깁니다. “우아함, 아름다움, 순수 예술, 판타지, 이 네 단어는 제가 선보이는 컬렉션을 대변합니다."라고 장 파투는 말했습니다. 기욤 앙리는 이러한 그의 철학을 그대로 이어 받았습니다. 영화와 사진 애호가이자 베르트랑 블리에, 앙드레 테시네, 자크 리베트, 클로드 소테 감독 영화의 팬인 기욤 앙리는 옷을 통해 이야기합니다. 그의 작품은 현실을 아름다음으로 승화시키는 ‘소소한 것들’과 ‘평범함 속의 특별함’에 대한 그의 취향을 반영합니다. 그에게 있어 영감의 원천 중 하나이기도 한 프랑스 수도 파리에 대한 애정을 지닌 기욤 앙리는 트로카데로 궁전Place du Trocadéro의 까레뜨Carette에서 LVMH 패션 그룹의 사장인 시드니 톨레다노와의 만남 후 파투 하우스의 책임자 자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 결정적인 만남 이후 몇 달 뒤 그는 유명한 티룸의 대표와 협력하여 페이스트리를 고안하기도 했습니다. 20년 넘게 파리에서 생활한 기욤 앙리는 노트르담 성당 아래 일 드 라 시테Ile de la Cité의 두 강둑 사이에 파투 하우스의 본사와 작업실을 차리기로 했습니다. 그는 파리 교차로의 중심부에 위치한 이 특별한 장소를 파투의 꿈의 본부이자 창의적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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